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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u_netz에서는 다양한 실험적인 전시회, 저서, 북토크들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건축가, 예술가, 작가들의 개인전, 콜라보 전시와 저서에 대한 정보들을 안내해 드립니다.

건축가 박희령이 우리나라 전통한지인 장지방 종이에 건축을 그렸습니다새로운 시도라 모두와 공유하고자 전시를 합니다.같이 이번 전시에 동행한이륜재,신의현,최준하 주니

2026.06.03~07.05.

전통한지 장지방 종이 위에 건축드로잉을

새롭게 해석하여 건축가의 눈으로 바라본 풍경들을

​비비엔느오 아카데미 학생들과 함께 전시.

나의 ‘운’을 바꾸자! 건축가가 명리학으로 풀어낸 ‘나에게 맞는 공간’ 설계법

 

이 책은 30여 년 경력의 건축가가 명리학을 공부하고 두 분야를 융합해 새로운 공간 디자인 패러다임을 제시한다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

‘명리 공간’이란 자신의 사주 속 오행의 분포를 분석하고 오행에 따라 디자인한 건축 공간을 말한다. 이는 단순히 풍수를 따르는 것과는 다르다. 풍수가 땅의 기운과 자연환경을

중시한다면, 명리 공간은 개인의 타고난 오행 구조를 분석해 그에 최적화한 공간을 만드는 신개념 설계방법론이다. 따라서 저자는 『명리 공간』으로 누구나 자신에게 맞는 공간을

찾아 운명을 바꿀 수 있다고 말한다.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간의 지배를 받는다. 산다는 것은 결국 책상 앞 의자부터 방, 집, 사무실 공간의 영향을 받는다는 뜻이다. 그렇다면 그 영향력을 좀 더 나에게 맞게 조절할 수는 없을까? 이것이 바로 이 책의 시작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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